만든 업체와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살핌에서는제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매주 점검하고, 매달 초 보고 문자를 보냅니다.
가게와 회사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그다음부터는 제가 맡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사이트가 잘 열리는지, 휴대폰에서 깨지지 않는지 확인하고, 바꿀 내용은 횟수 제한 없이 다음 영업일까지 고칩니다.
주간 점검 리포트
바다식당 홈페이지 (예시)
가게와 회사 홈페이지에서 흔히 생기는 일입니다. 살핌은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려고 만든 서비스입니다.
살핌에서는제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매주 점검하고, 매달 초 보고 문자를 보냅니다.
살핌에서는가격, 사진, 영업시간 같은 작은 수정은 횟수를 세지 않고 다음 영업일까지 고칩니다.
살핌에서는날짜가 지난 내용을 월요일 점검에서 먼저 찾아, 내려도 되는지 여쭙니다.
살핌에서는도메인과 보안 인증서 만료일을 미리 챙기고, 문제가 보이면 그날 바로 고칩니다.
홈페이지는 조용히 고장 납니다. 사진 한 장이 안 열리거나 전화 버튼이 엉뚱한 번호로 걸려도 손님은 말해 주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알아채기 전에 제가 먼저 찾습니다.
다리와 건물을 정해진 날 정해진 항목으로 점검하듯, 홈페이지도 같은 방식으로 살핍니다.
한 홈페이지의 올해 점검표 (예시). 칸 하나가 월요일 한 번입니다.
평일에는 다리, 옹벽, 터널 같은 시설물을 점검하는 일을 합니다.
정해진 날 정해진 항목을 빠짐없이 보고, 작은 금 하나도 기록으로 남기는 일입니다. 살핌은 그 습관을 홈페이지에 옮긴 서비스입니다. 화려하게 만드는 것보다, 만든 홈페이지가 오래 제대로 열리게 하는 데 더 마음을 씁니다.
상담 때 보여 드리는 예시 홈페이지입니다. 모두 가상의 가게와 회사이고, 휴대폰으로 열어 보시면 실제 손님이 보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홈페이지는 만든 뒤에 더 자주 손이 갑니다. 메뉴가 바뀌고, 휴무일이 생기고, 사진을 바꾸고 싶어집니다. 그때마다 다시 업체를 찾을 필요가 없게 합니다.
매달 받으시는 보고 문자 (예시)
바꿀 내용이 생기면 문자 한 통이면 됩니다. 이번 달에 몇 번 남았는지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내일부터 물회가 17,000원이에요. 바꿔 주실 수 있나요?오후 9:12
네, 내일 오전까지 바꿔 두겠습니다.오후 9:20
수요일바꿨습니다. 대표 메뉴와 전체 메뉴 두 곳 모두 17,000원으로 나옵니다.오전 9:05
감사합니다!오전 9:31
같은 날 들어온 여러 건은 한 번에 묶어 반영합니다. 견적이 필요한 일은 말씀 없이 진행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갖는 방법은 크게 셋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장님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 항목 | 직접 만들기 홈페이지 빌더 | 한 번 만들어 주는 업체 | 살핌 |
|---|---|---|---|
| 처음 드는 돈 | 적음, 매달 사용료 | 제작비를 한 번에 | 일시불과 구독 중에서 고르기 |
| 만드는 사람 | 사장님 | 업체 | 살핌, 사장님은 자료와 확인만 |
| 만든 뒤 수정 | 사장님이 직접 | 건마다 견적인 경우가 많음 | 작은 수정 횟수 제한 없이 |
| 고장 확인 | 사장님이 발견해야 함 | 계약에 따라 다름 | 매주 월요일 점검 |
| 도메인과 인증서 | 직접 챙김 | 계약에 따라 다름 | 만료 전에 미리 챙김 |
| 그만둘 때 | 다른 곳으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음 | 계약에 따라 다름 | 파일과 도메인을 그대로 넘겨 드림 |
시간이 넉넉하고 직접 자주 고치고 싶으시면 직접 만들기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 것도, 그다음 관리도 맡기고 싶으실 때 살핌을 찾아 주세요.
처음에 한 번에 내는 방식과, 제작비를 줄이고 매달 나눠 내는 방식이 있습니다. 관리 내용은 같습니다.
| 규모 | 일시불제작비를 먼저 내는 방식 | 구독12개월 약정, 매달 내는 방식 |
|---|---|---|
| 한 페이지가게, 개인 사업자 | 제작 30~50만 원관리 월 3만 원 | 제작 0~10만 원관리 월 5~6만 원 |
| 5페이지 안팎회사 소개 | 제작 50~100만 원관리 월 3~5만 원 | 제작 0~20만 원관리 월 6~8만 원 |
제작비와 관리비를 더한 금액입니다. 1년만 보면 구독이, 2년 넘게 쓰시면 대체로 일시불이 덜 듭니다. 오래 쓰실 계획이면 일시불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작은 수정은 이미 있는 자리의 글자, 사진, 가격, 영업시간, 공지를 바꾸는 일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한 번에 묶어 반영합니다. 상담 후 정확한 금액을 견적서로 드리고, 두 방식의 1년, 2년 합계를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처럼 이미 쓰시는 서비스로 연결해 드립니다.
자료가 빨리 모일수록 빨리 끝납니다. 보통 2~3주 걸립니다.
어떤 손님에게 보여줄 홈페이지인지,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듣고 견적을 드립니다.
30분 정도, 견적서는 두 방식의 1년, 2년 합계까지 적어 드립니다.
로고, 사진, 영업시간, 소개 문구를 받습니다. 소개 문구가 없으면 초안을 써 드리고, 확인만 받습니다.
필요한 자료 목록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휴대폰으로 바로 열어 볼 수 있는 주소를 보내 드립니다. 시안 수정 2번, 완성 후 수정 1번이 포함됩니다.
자료를 받고 1주 안팎
주소를 연결하고 구글, 네이버에 등록합니다. 가게라면 네이버 지도에 홈페이지 주소도 넣어 드립니다.
시안을 확정하고 1~2일
공개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점검표에 올라갑니다. 첫 관리 보고는 다음 달 초에 갑니다.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합니다.
상호명으로 검색하면 보통 며칠 안에 나옵니다. 하지만 일반 검색어의 순위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늘면 좋겠지만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달 실제 방문자 수를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사장님 홈페이지에도, 살핌 홈페이지에도 넣지 않습니다. 지금 보시는 샘플도 모두 가상이라고 표시해 두었습니다.
견적이 필요한 일은 먼저 여쭙고, 동의하시기 전에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미리 알려 드리는 조건입니다. 견적서와 계약서에 같은 내용을 적습니다.
관리는 한 달 전에 말씀하시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파일과 도메인은 그대로 넘겨 드립니다.
12개월이 지나면 파일과 도메인을 그대로 넘겨 드립니다. 그 전에 그만두실 때의 정산 금액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고치실 내용을 문자로 보내 주시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직접 관리하고 싶으시면 관리를 그만두실 때 파일을 넘겨 드리니, 다른 업체나 직접 관리로 옮기실 수 있습니다.
네. 메뉴 가격, 영업시간, 휴무 공지, 사진 교체처럼 이미 있는 자리를 바꾸는 일은 횟수를 세지 않습니다. 새 페이지를 만들거나 구성과 디자인을 바꾸는 일, 새 기능을 넣는 일은 미리 견적을 드리고 진행합니다.
그날 바로 연락드리고 고칩니다.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일처럼 급한 문제는 원인을 찾는 동안에도 진행 상황을 알려 드립니다. 이상이 없는 주는 따로 연락하지 않고, 매달 보고 문자에 결과를 모아 드립니다.
가능하면 사장님 이름으로 등록하고, 저는 관리 권한만 받습니다. 홈페이지 주소가 사장님 것으로 남아야 나중에 걱정이 없습니다.
지원사업은 제작에 초점이 있습니다. 살핌은 만든 뒤의 수정과 점검, 매달 보고까지 계속 맡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원사업 대상이시면 함께 비교해 보시고 고르셔도 됩니다.
기본은 전화, 문자, 카카오톡 채널, 지도 연결입니다. 문의 양식을 넣으면 개인정보 처리 안내 페이지도 함께 만들어야 해서 따로 상의해 정합니다.
먼저 문자로 안내를 드리고, 계약서에 적힌 날짜까지 기다립니다. 구독 방식은 그 뒤에 홈페이지를 잠시 멈출 수 있지만, 삭제하지 않고 입금되면 그날 다시 켭니다. 일시불 방식은 홈페이지를 멈추지 않습니다.
업종과 지금 쓰시는 홈페이지(있다면 주소)를 알려 주시면, 어떤 구성이 맞을지와 대략의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주소만 보내 주시면 살핌이 매주 하는 점검을 한 번 해서 결과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살핌으로 옮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상담만 받고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